행사개요

개요 서울독립영화제2019 (제45회)

개최일정

2019년
11월 28일(목)
~
12월 06일(금)

개최장소

CGV 아트하우스 압구정,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

주최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영화진흥위원회

주관

서울독립영화제2019 집행위원회

부대행사

개막식, 폐막식, 토크포럼, 심야상영, 배우프로젝트

특징

경쟁 독립영화제
한 해 동안 만들어진 다양한 독립영화들을 아우르고 재조명하는 국내 경쟁 독립영화제이다. 극, 실험,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독립영화를 주제, 형식, 길이 구분 없이 공모하여 시상한다. 또한 별도의 초청 섹션을 통해 독립영화의 여러 경향을 소개한다.
교류와 소통, 축제의 영화제
동시대의 독립영화인들이 한자리에서 만남으로써 독립영화의 시대정신과 비전을 찾고자 한다. 감독, 배우, 스태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영화인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고, 관객심사단 제도 운영 등 관객과 적극 호흡하는 진정한 의미의 축제를 지향한다.
미래지향적 영화제
기성 영화의 대안이 될 새로운 독립영화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영화제이다. 장편 독립영화의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며 한국영화 안에서 독립영화의 위상을 확고히 하였다. 주류 영화와 차별화된 비전을 통해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에 부단히 도전하고 있다.
영화제 이후를 고민하는 영화제
다양한 일상 사업을 펼치며 독립영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는 영화제이다. 전국 순회상영회, 블루레이/DVD 제작, 온라인 상영회, 독립영화 매거진 및 도서 발간 등을 실시하고 있다. 제작과 배급/마케팅 사업 등 실질적 제작 유통 사업에 참여하며 관객을 개발하고 있다.
해외 독립영화 초청 및 국제 교류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해외 독립영화를 소개하는 영화제이다. 이를 통해 창작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어 넣고 있다. 아시아의 중심에 있는 한국 독립영화의 위상에 걸맞게 국내 최대 독립영화제로서 향후 국제 교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해외 진출의 교부보가 되고자 한다.

아이덴티티

Slogan슬로건

일상을 둘러싼

수많은 SHIFT를 떠올려봅니다.

키보드의 SHIFT, 매 순간 사용되는 기능키.
야구의 SHIFT, 위기를 반전시키는 전략.
자동차 기어의 SHIFT, 속도를 전환하는 물리적 액션.

우리는 언제나 변화(SHIFT)와 함께합니다.
어쩌면 이 모든 변화는
새로운 세계에 닿을 상상력이자
또 다른 변화의 동력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독립영화는 시대와 함께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 갔고
때론 목소리를 높여 변화의 시작을 열었습니다.
영화와 창작자, 그리고 그들과 만나는 관객이
주체적인 변화의 주인공이기도 했습니다.

변화가 빚어낸 추진력이 모인다면
또 다른 변화를 향해 나아갈 수 있으리라는 믿음.
그 믿음이 있었기에 독립영화는 변화를 거쳐
변화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함께해 주시겠어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 SHIFT!
그 마음이 만들어 갈 또 다른 SHIFT!

Poster포스터

포스터
궤도를 벗어나 달리는 마음을 생각해봅니다.
낯선 길을 뚫고 걸어간 용감한 시작이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을 떠올립니다.

독립영화는 트랙 밖으로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함께 달리는 사람들에게 이곳도 길이 될 수 있다고,
이런 세상도 가능하다고 알려주는 일.
그것은 또 얼마나 용감하고 벅찬 시작이 되어왔는지요!

DESIGN. ORDINARY PEOPLE

행사내용

상영부문

서울독립영화제2019의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본선경쟁
공모와 심사를 거쳐
상영 및 시상하는 공식
경쟁 부분
새로운선택
극장 개봉 장편
1편 이하인 신진 감독을
발굴 소개하는 부문
특별초청
국내 독립영화
화제작 및 신작을
소개하는 부문
해외초청
해외 독립영화
화제작을
소개하는 부문

사전사업

시상

시상내역

본상

대상 본선경쟁 부문 중 대상 작품을 선정하여 상금 2,0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최우수장편상 본선경쟁 부문 장편 중 최우수작품을 선정하여 상금 1,5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최우수단편상 본선경쟁 부문 단편 중 최우수작품을 선정하여 상금 1,0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심사위원상 본선경쟁 부문 중 심사위원상을 선정하여 상금 5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독립스타상 본선경쟁 부문 상영작에 출연한 배우 2명을 선정하여 상금 2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열혈스태프상 본선경쟁 부문 상영작에 참여한 스태프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3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특별상

새로운선택상 새로운선택 부문 상영작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1,0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새로운시선상 새로운선택 부문 상영작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5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집행위원회특별상 서울독립영화제2019 집행위원회가 전체 상영작의 참여자 중 선정하여 상금 3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독불장군상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운영위원회가 서울독립영화제2019 본선경쟁 부문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2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관객상 서울독립영화제2019 전체 상영작 중 관객 투표를 통해 최고의 호평을 받은 장편과 단편에 각각 상금 15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심사위원

본선경쟁 부문 심사위원

문소리 (배우, 영화감독)

1999년 이창동 감독의 장편 <박하사탕>으로 데뷔, 2002년 장편 <오아시스>에 출연하며 제5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신인배우상과 제23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이후 <가족의 탄생>(2006),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7), <리틀 포레스트>(2018), <배심원들>(2019)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2014년엔 첫 연출작 <여배우>로 서울독립영화제를 비롯한 유수의 영화제에서 호평 받았으며, 2017년엔 단편 연출 3부작으로 모은 장편 <여배우는 오늘도>가 개봉하며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박정훈 (촬영감독)

2002년 임권택 감독의 <취화선>으로 촬영팀에 입문했다. 촬영팀 생활을 거쳐 2012년 첫 장편 <청포도 사탕>을 촬영했다. 이후 다수의 독립영화 촬영을 진행했다. 2017년에는 장편 <악녀>의 촬영을 맡아 화려한 핸드헬드와 새로운 기법이 돋보이는 촬영으로 독특한 액션 영화를 만들어 내며 제54회 대종상영화제 촬영상과 제26회 부일영화상 촬영상을 수상했다. 이후 서울독립영화제2019 개막작 <후쿠오카>(2019), <허스토리>(2017), <도어락>(2018), <프랑스 여자>(2019) 등을 촬영하며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오가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연식 (영화감독)

2002년 장편 <피아노 레슨>을 연출하여 제46회 독립영화상영전에서 상영했다. 2005년 두 번째 장편 <좋은 배우>로 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이후 각본을 쓰고 연출한 <러시안 소설>(2012), <배우는 배우다>(2013), <조류인간>(2014), <프랑스 영화처럼>(2016) 등이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되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2016년엔 각본을 쓴 이준익 감독의 <동주>로 제36회 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제25회 부일영화상 각본상 등을 수상했다. 2017년엔 일곱 번째 장편 <로마서 8:37>이 개봉하여 관객과 만났다.

윤가은 (영화감독)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예술전문사 영화 전공. 2012년 단편 <손님>으로 제41회 끌레르몽페랑단편영화제 대상 수상, 2013년 단편 <콩나물>로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플러스 단편영화상 수정곰상을 수상했다. 2016년에 개봉한 장편 데뷔작 <우리들>(2016)은 제6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시나리오상과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최근 개봉한 두 번째 장편 <우리집>(2019)은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으며 BFI런던국제영화제, 홍콩아시아영화제 등에 초청되었다.

정민아 (영화평론가)

성결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교수,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총무이사, 서울시 독립영화 공공상영회 배급위원, EBS국제다큐영화제 자문위원, 영화 전문 사이트 《익스트림무비》 편집위원이며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한 여러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저로는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오늘』(2016, 본북스)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시각문화의 매트릭스』(2007, 철학과현실사), 『필름 크래프트: 프로덕션 디자이너』(2018, 커뮤니케이션북스) 등이 있다.

새로운선택 부문 심사위원

김혜나 (배우)

2001년 장편 <꽃섬>으로 데뷔해 제3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이후 <내 청춘에게 고함>(2006), <카페 느와르>(2009) 등에 다양한 캐릭터로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2010년부터 서울독립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참여하며 행사의 마무리를 빛내온 김혜나 배우는, 최근 개봉한 장편 <애월>(2019)에서 그리움을 간직한 인물 ‘소월’을 연기해 호평받았다.

이숙경 (영화감독)

한국영화아카데미 23기 졸업. 첫 장편 <어떤 개인 날>(2008)로 제5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을 수상했다. 이후 <간지들의 하루>(2013), <하소연>(2014)이 서울국제여성영화제, DMZ다큐멘터리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등에 상영되며 주목받았다. 2018년에는 사회적 기업 ‘소풍가는 고양이’를 조명한 장편 다큐멘터리 <길모퉁이가게>로 호평을 얻었다.

장우진 (영화감독)

2014년 첫 장편 연출작 <새출발>로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제67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신인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 이후 김대환 감독과 함께 영화제작사 ‘봄내필름’을 설립하여 제작, 연출, 촬영을 겸한 두 번째 장편 <춘천, 춘천>(2016)이 서울독립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수상 및 초청 상영되었다. 2018년엔 세 번째 장편 <겨울밤에>가 전주국제영화제, 낭뜨3대륙영화제, 탈린블랙나이츠영화제 등에서 수상 및 상영되었다. 현재 강원독립영화협회를 출범하여 대표를 맡고 있다.

조직구성

서울독립영화제2019 조직구성

집행위원회

집행위원장 김동현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집행위원(가나다순) 김영우 DMZ국제다큐영화제 프로그래머
박광수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프로그래머, 정동진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신아가 영화감독, < 밍크코트 >
이승민 영화평론가
이지연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
진명현 독립영화 에이전시 Movement 대표

사무국

사무국장 프로그램팀 기획팀 홍보팀 운영팀
siff@siff.kr prog@siff.kr plan@siff.kr press@siff.kr office@sif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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