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독립영화제

행사개요

SIFF2017

서울독립영화제2017 (제43회)

  • 개최일정  :   2017년 11월 30일(목) - 12월 08일(금)
  • 개최장소  :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
  • 주       최  :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영화진흥위원회
  • 주       관  :   서울독립영화제2017 집행위원회
  • 부대행사  :   개막식, 토크포럼, 심야상영, 폐막식

 

지금의 독립영화에 주목하자! MADE IN NOW!
올해 서울독립영화제에는 역대 최다 공모 편수인 1,237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최다 작품이 접수된 만큼 본선경쟁 상영작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독립영화에 집중하자는 올해 슬로건 MADE IN NOW처럼, 지금의 독립영화들이 어떤 감수성으로 동시대를 이야기하는지 주목하려 한다.
서울독립영화제2017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3개관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 서울시내 총 5개관 규모로 행사가 진행된다. 작품상영과 더불어 토크포럼, 관객과의 대화 등 작품과 창작자, 관객이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하고 독립영화 결산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서울독립영화제2017의 발걸음을 엿볼 수 있다.
새롭게 개편된 시상 내역, 총 상금 규모 7천 2백만원
서울독립영화제2017은 올해 시상 내역을 새롭게 개편하여 총 상금 규모 7천 2백만원을 본상 여섯 부문, 특별상 다섯 부문에 시상한다. 기존 최우수작품상과 우수작품상이 최우수장편상과 최우수단편상으로 개편되었으며, 독립스타상이 올해부터 2인에게 수여된다. 또한 2002년부터 2008년까지 수여하던 집행위원회 특별상이 부활, 전체 상영작을 대상으로 그해 주목할 만한 독립영화인을 선정하여 상패 및 상금 300만 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시상 내역   >

인디트라이앵글2017 제작지원작 <너와 극장에서>
서울독립영화제는 독립영화 제작 및 배급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 위하여 2008년부터 ‘인디트라이앵글’ 프로젝트를 실시해 왔다. ‘독립영화 차기작 프로젝트 : 인디트라이앵글’은 젊고 유망한 작가를 발굴하여, 단편 제작을 지원하고, 나아가 장편 옴니버스로 개봉/배급하는 원스톱 프로젝트이다.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고 서울영상위원회가 후원해온 이 프로젝트에, 올해부터 네이버가 참여하며 지원규모가 확대되었다. 지원작으로 선정된 <극장 쪽으로>(유지영), <우리들의 낙원>(김태진), <극장에서 한 생각>(정가영) 세 작품을 옴니버스 영화로 묶은 <너와 극장에서>를 서울독립영화제2017에서 개막작으로 최초공개 후 2018년 극장개봉 할 예정이다.

개막작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