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독립영화제

시상

AWARDS / JURY

서울독립영화제 2018 시상

본상
대상 서울독립영화제2018 본선경쟁 부문 중 대상 작품을 선정하여 상금 2,0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최우수장편상 서울독립영화제2018 본선경쟁 부문 장편 중 최우수작품을 선정하여 상금 1,500만 원과 상 패를 수여한다.
최우수단편상 서울독립영화제2018 본선경쟁 부문 단편 중 최우수작품을 선정하여 상금 1,000만 원과 상 패를 수여한다.
심사위원상 서울독립영화제2018 본선경쟁 부문 중 심사위원상을 선정하여 상금 5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독립스타상 서울독립영화제2018 본선경쟁 부문 상영작에 출연한 배우 2명을 선정하여 각각 상금 200만 원 과 상패를 수여한다.
열혈스태프상 서울독립영화제2018 본선경쟁 부문 상영작에 참여한 스태프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300만 원 과 상패를 수여한다
새로운선택상 서울독립영화제2018 새로운선택 부문 상영작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5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새로운시선상 서울독립영화제2018 새로운선택 부문 상영작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3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특별상
집행위원회특별상 서울독립영화제2018 집행위원회가 전체 상영작의 참여자 중 선정하여 상금 300만 원 과 상패를 수여한다.
독불장군상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운영위원회가 서울독립영화제2018 본선경쟁 부문 중에서 선정하여 상금 2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관객상 서울독립영화제2018 전체 상영작 중 관객 투표를 통해 최고의 호평을 받은 장편과 단편에 각각 상금 100만 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 단, 공동 수상일 경우 상금을 균등 배분한다.

서울독립영화제2018 (제44회) 심사위원 명단

심사위원
민규동 (영화감독)
1995년 단편 <허스토리>로 제24회 금관단편영화제(현 서울독립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으며, 1999년 김태용 감독과 함께 연출한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제36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거머쥐며 데뷔하였다. 이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2008), <내 아내의 모든 것>(2012) 등의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올해 일본 재판부에 맞선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허스토리>(2017)가 개봉하여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변성찬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장, 영화평론가)
2002년 제7회 「씨네21」 영화평론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평단에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8, 2009년부터 인디포럼 프로그래머,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전주국제영화제, DMZ국제다큐영화제 등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맡았다. 현재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 운영위원으로 비평전문지 「독립영화」 발간 등 한국독립영화에 대한 꾸준하고 다양한 비평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8년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백은하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 영화 저널리스트)
「씨네21」 기자와 「매거진t」, 「10 아시아」 편집장, 《경향신문》의 영화전문 기자를 거쳤다. 올레tv 프로그램 ‘무비스타소셜클럽’, ‘백은하의 배우보고서’를 진행했다.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넷팩 심사위원, 시네마디지털영화제, 대단한 단편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의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배우론 『우리시대 한국배우』(2004, 해나무), 영화에세이 『안녕 뉴욕: 영화와 함께한 408일』 (2006, 씨네21), 배우론 『배우의 얼굴 24시』 (2008, 한국영상자료원) 등이 있다.
송혜진 (시나리오, 드라마작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에서 연출 전공. 2002년 단편 <안다고 말하지 마라>로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후 영화 <인어공주>(2004)를 시작으로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2008), <소중한 날의 꿈>(2011) 등의 시나리오와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2008),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2018)의 극본을 썼다.
이수연 (영화감독 )
한국영화아카데미 13기 졸업. 단편 <물안경>(2000)으로 제26회 한국독립단편영화제(현 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현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은어상(우수작품상) 수상. 장편데뷔작 <4인용 식탁>으로 제40회 백상예술대상과 제36회 시체스국제영화제에서 시민케인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옴니버스영화 <이공>(2004), <텐텐>(2008), <가족시네마>(2012) 둥에 참여했다. 2017년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한 스릴러 영화 <해빙>(2017)이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받았으며, 개봉하여 관객과 만났다.
박현진 (영화감독)
<6년째 연애중> (2008) 으로 데뷔했고, 두 번째 장편 <좋아해줘> (2016) 를 연출했다. 이외에도 웹드라마 <로맨틱 무브먼트> (2010), <출출한 여자> (2013), <출중한 여자>(2014) 를 연출했고, 공동연출한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 (2017) 은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극장판으로 초청 상영되었다. TV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2008) B팀 연출, <컬러 오브 우먼> (2011) 공동대본으로 참여한 바 있다.
이수정 (영화감독)
80년대 중반부터 민족영화연구소/한겨레영화제작소에서 액티비즘 비디오들을 함께 만들고 보급하였다. 2012년 첫 장편 다큐멘터리 <깔깔깔 희망버스>를 시작으로 <나쁜 나라>(2015) 공동연출, <시 읽는 시간>(2016)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라이프찌히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에서 상영되었다. 2017년 <동물, 원>(왕민철 감독) 공동제작 및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 참여하였고, 현재 2012년부터 촬영해온 콜트콜텍 기타 노동자들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편집하고 있다.
이종필 (영화감독)
단편 <불을 지펴라>(2007)로 서울독립영화제, 인디포럼,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베를린영화제, 벤쿠버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상영 및 수상했다. 또한 이미지와 사운드의 실험, 필름과 디지털의 혼합으로 작업한 <달세계여행>(2009)을 연출했으며, 몇 편의 영화에 출연 및 촬영을 하기도 했다. 음악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앙상블>(2012)과 극영화 <전국노래자랑>(2013), <도리화가>(2015)를 연출했고 현재 다음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