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작 소개글
장률 감독의 신작 <후쿠오카>가 올해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 시네아스트 장률은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아시아의 특별한 정서와 질문을 담아내고 있다. 2018년 봄 배우 권해효, 윤제문, 박소담과 함께 촬영한 <후쿠오카>는 한국과 일본, 서울과 후쿠오카를 두고 유영하는 존재들을 담은 영화이다.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과 제29회 후쿠오카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초청되어 해외에서 먼저 관객을 만났고,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서울독립영화제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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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장소

  • CGV압구정 본관 1관(개폐막식)
  • CGV압구정 본관 2관(주말상영)
  • CGV압구정 본관 3관(주말상영)
  •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ART1관
  •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ART2관
  •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ART3관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1관
  •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 1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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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쿠오카

    서울독립영화제2019 (제45회) | 개막작
    장률 | 2019 | Fiction | Color | DCP | 86min (KN)
    시놉시스
    헌책방에서 오늘도 몇 시간 째 죽치고 앉아 책을 보던 소담, 제문에게 불쑥 다가와 이상한 제안을 한다. 후쿠오카로 단둘이 여행을 가자는 것. 제문은 그렇게 소담과 함께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난다. 해효가 운영하는 후쿠오카의 술집에 나타난 제문 그리고 소담. 세 사람은 서먹한 가운데 술잔을 기울이며,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고 서로에 대한 오해와 앙금을 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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