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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선택

NEW CHOICE

  • 헬로
    신후승 | 2017 | Fiction | Color | MOV | 6min 47sec (K, E)
    시놉시스
    태훈은 친구들과 술을 먹다가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여장을 한다. 이때, 전화벨이 울리고 아무 생각 없이 받은 그의 목소리에 화장실 안에 있던 여자들은 혼비백산한다. 결국, 태훈은 몰카범으로 몰려 곤경에 처하게 된다. 그는 변태로 오인 받더라도 성 정체성을 감추는 게 좋을지 아니면, 자신의 본 모습을 친구들에게 드러낼지에 대해 갈등하게 된다.
  • 있는 존재
    박시우 | 2017 | Documentary | Color | DCP | 16min 59sec (E)
    시놉시스
    김도현은 FTM트랜스젠더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그가 자신을 FTM 트랜스젠더로 정체화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성소수자의 존재를 일부러 지우거나 아예 없는 존재라고 취급하고 살아가지만, 그는 다큐에서 그의 모습을 드러내며 시종일관 말 하고 있다. 성소수자는 ‘있는 존재’라고.
  • 그 카페
    김아영 | 2017 | Animation | Color | DCP | 9min 28sec (E)
    시놉시스
    오염된 지구에서 인간이 살아 갈 수 있는 방법은 쓰레기더미 안에서 자원을 찾는 것이다. 이런 척박한 환경에서 농사를 사명으로 지켜온 한 가족이 있다. 20살이 된 장녀 ‘가’는 오염되지 않은 흙과 물을 사기 위해 여름의 쓰레기 공장에 취직한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장녀의 꿈은 공장 사람들과 같이, 땀 흘려 번 돈으로 겨울의 카페에서 차 한잔 마시는 것으로 바뀐다. ‘가’는 쉬지 않고 10년 동안 열심히 일을 한다. ..
  • 염색
    조한솔 | 2017 | Fiction | Color | DCP | 23min 44sec (E)
    시놉시스
    39살. 두 아이의 엄마. 미숙은 어느 날 염색을 한다.
  • 봄동
    채의석 | 2017 | Fiction | Color | MOV | 29min 52sec (E)
    시놉시스
    상우는 어머니의 49재를 사흘 앞두고 집으로 돌아온다. 아버지 만수는 신도시 개발로 보상받은 자신의 옛 땅에서 몰래 봄동을 경작한다. 상우는 그런 아버지가 못마땅하다. 한편, 그들이 사는 집 근처는 신도시 개발이 한창이다.
  • 홍수
    조윤경 | 2017 | Fiction | Color | MOV | 12min 10sec (E)
    시놉시스
    혼자 사는 여자의 집에 물이 차오른다.
  • 그 책
    이정식 | 2017 | Experimental | Color | DCP | 17min 16sec (E)
    시놉시스
    그는 하나의 책이 되었다. 사람이 책이었던 시대, 문자가 아닌 말로 문화를 유지시키고 발전시켜왔던 시대의 책이다. 그는 자신의 삶을 말하고 들려주고 종이로 상징되는 그의 몸을 파쇄 한다. 말하기가 끝나고 파쇄 되어 사라진 그의 삶은 소통에 최적화된 순수한 음성, 울림, 말로 돌아간다. 그의 이야기를 들었던 이들이 형태가 사라진 한 사람의 삶을 타인에게 말하고 듣게 하는 일을 가능하게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
  • Manimals
    오지현 | 2017 | Animation | Color | DCP | 4min 54sec (E)
    시놉시스
    여자는 한때 애인이었던 그들을 동물의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다.
  • 얄개들
    유수진 | 2017 | Fiction | Color | DCP | 26min 39sec
    시놉시스
    남매 현철과 현주는 오빠 현철의 학교에서 만난다.
  • 율리안나
    김도준 | 2017 | Fiction | Color | DCP | 29min 59sec (E)
    시놉시스
    정릉 스카이 아파트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아파트다. 1968년 서울시는 수도 방어를 위해 북악 스카이웨이를 건설하면서 배밭골의 무허가 판자촌을 강제 철거하였는데,ᅠ이 곳의 빈민들을 수용하기 위해 급하게 지은 건축물이 스카이 아파트다. 2008년에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된 이후 주민 모두가 떠나간 이곳에서 할머니 한 사람만이 이주 명령을 거부한 채 유령처럼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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